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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20220227 일기

by Sibnt 2022. 2. 27.

토요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아침엔 두통이 있더니 종일 어지러움이 심해서 겨우 움직이고 구토에 코피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코로나 검사도…. 보통 잠을 자면 괜찮아졌는데, 누울 수조차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 아픈데 곁에 아무도 없다는 느낌은 익숙하면서도 조금 서러웠다. 감상에 빠지지 않고 스스로 잘 챙겨야 하는데, 자꾸만 그 이유를 잃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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