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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20211108 일기

by Sibnt 2021. 11. 8.

부럽다, 라는 말을 많이 했던 하루였다.

그럼 그렇지…, 라는 말을 속삭였고
어쩌겠어…, 라는 말로 끝이 났다.

수시로 속상해, 라는 말을 뱉는다.
말을 뱉는데, 가슴의 한 부분이 떼어져 나가는 느낌이 든다.

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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