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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20210125 일기

by Sibnt 2021. 1. 25.

그래도 살아보려고 뛰기도 하고, 놓았던 삶을 하나씩 붙잡아보았다.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괜찮아질 수 있을 거라고 희망을 품어봤는데, 무너지는 건 역시 한순간이다.

속상하고,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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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BlogIcon Sibnt 2021.01.25 21:59 신고

    겨우 버티고 있는데, 자꾸만 무너진다. 어제도 오늘도. 나는 무엇으로 살아야 할까. 무엇으로 버텨야 할까.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