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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메모

메모_0003

by Sibnt 2020. 1. 10.

겉은 어찌어찌 웃어도, 마음은 끊임없이 가라앉는 그런 날이 있다. 어떤 말들이 놓이고, 어떤 이야기들이 놓이고, 그곳에 부러움이 자라고, 서글픔이 자란다. 습관적으로 "나는 여전히…."라는 말을 뱉고, 고개를 끄덕인다. 그렇지, 나는 여전히…. 나는 여전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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