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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기록

닮은 하루들 사이 떠오른 마음

by Sibnt 2019.06.17

하루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어제의 하루와 그제의 하루가 닮았고, 엊그제 또한 닮았다. 닮은 하루들 틈에서 고마운 마음은 참 새롭게도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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