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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기록

작은 아이 앞에서,

by Sibnt 2019. 6. 11.

말 못하는 아기든, 정신없이 뛰어노는 아이든, 그 앞에서는 어쩔 줄 몰라, 한발짝 물러서서 바라보기만 할 때가 많다. 그런 나에게도 이 작은 생명은 온 마음을 환하게 밝힌다. 나는 그 빛에 이끌려 아이를 향해 축복하고 또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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