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at war「거짓 신들의 전쟁」 / 카일 아이들먼 지음

 

우상숭배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이다. 그래서 마음이 불편하다. 내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섬기고 있다는 사실을 그대로 인정해야하기 때문에 불편하다.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질투하신다. 상상이나 할 수 있는가? 어릴 적에 우상숭배에 대해 생각하고 다짐했던 적이 있었다. 하나님보다 먼저인 것이 생기면 그것은 우상에 가까워진다. 사랑하는 사람이 우상이 되었던 적도 있었고, 컴퓨터가, 게임이 우상이 되었던 적도 있었다. 돈과 일과 사람이 우상이 된 적이 있다. 아니, 지금도 하나님이 아닌 다른 우상들이 내 마음을 차지할 때가 많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신다. 사랑하셔서 아름다운 선물을 주셨는데, 나는 선물만 바라보고 선물만 사랑했던 적이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으로 내 마음을 가득채우고 싶다.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느끼고 하나님의 선물들을 우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그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기뻐하며 누리고 싶다.

 

메모_.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 이 말씀에 다른 신들을 위한 자리는 없다.

 

상류의 쓰레기 더미를 치우는 것 →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것.

 

무엇에 실망하는가? 무엇에 대해 불평하는가? 어디에 돈을 쓰는가? 무엇을 걱정하는가? 당신의 피난처는 어디인가? 무엇에 화를 내는가? 무엇을 꿈꾸는가?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질투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을 정말 지극히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을 나눠갖지 못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섬기는 많은 신들 중에 하나가 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로마서 12:2

 

왜 하나님께서 가장 큰 경쟁 상대를 축복하시겠는가?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만족이 되기를 바라신다.

 

그때부터 그의 제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 요한복음 6:66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셨는데 사람은 그 선물을 더 중요하게 여길 때가 있다.

 

신들의 전쟁터는 당신의 마음이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잠언 4:23

 

성적 쾌락의 신을 정말 없애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을 주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궁극적으로 거짓 신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참되신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이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 요한복음 10:10

 

성공이라는 단어는 우리가 행하거나 이룬 어떤 것을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다. 그러나 "축복을 받았다"는 말은 우리가 무엇인가 행하거나 이루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 다른 누군가가 무엇인가를 행했거나 이루었음을 암시한다.

 

"나는 복을 받았어요"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심령이 가난한자 = 자신이 내세울 만한 것들을 전혀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들, 예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겸손한 사람들. 

 

돈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이 될 수 있는 엄청난 잠재적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 세상의 삶을 위해서는 많은 것들을 대비하지만, 영원의 세상에는 아무 관심도 갖지 않는 사람은 잠시 현명할지 몰라도 영원한 바보가 된다.

 

우리가 무엇을 갖고 있든지, 그것은 다 하나님께 빌린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침대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밥을 먹고, '하나님의' 옷을 입고, '하나님의' 커피를 마시고, '하나님의' 자동차를 몰고 직장으로 향한다.

 

좋은 편을 택하는 것. 그것은 일정표나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의 목록에 있는 그 어떤 항목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중요한 일로 결단 하는 것이며, 일상의 삶에서 매일 할 수 있는 선택이다.

 

이 선물을 너한테 주고 싶어. 너를 위해 만든 것이야. 하지만 그것을 섬기지 않으면서 사랑할 수 있겠니? 그것을 합당한 자리에 계속 놓아둘 수 있겠니? 이 선물을 사랑하되 선물을 준 나를 더욱 더 사랑하는 방식으로 사랑할 수 있겠니?

 

아브라함이 그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했다는 것이 명백하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통해 한 민족을 세우실 것을 분명히 약속해 주셨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우리 삶의 중심에 놓는 것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라고 표현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가장 많이 사랑할 때 다른 사람들을 가장 잘 사랑할 수 있다.

 

마음 보좌에 하나님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앉히는 것.

① 상대방에게 감당할 수 없는 압박감을 주는 것

② 자녀들에게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설정해 주는 것

③ 엄청난 실망감에 압도되는 것

④ 남들을 부당하게 비난하는 것

⑤ 부당한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