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독종」 / 이시형 박사 지음

파워시니어, YO(Young Old)라는 키워드를 책을 통해 처음 정하게 되었다.
내 나이 23세, 아직 노년기는 먼 후의 일이라고 생각되어지는 이 시기에 미리 준비하라고 책은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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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전체적으로 55세에서 75세, 즉 파워시니어의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아직 나이가 들어서 무언가를 하려 시도할 때 그리 좋지 않은 시선으로 거절하는 사회이기도 하고 무능하다 늙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시기라 할지라도, 자신의 가치를 버리지 말라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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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시니어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파워가 있다.
나이가 들면 건강이 안좋아진다?
사실 나이가 들어 건강이 안좋아진다는 생각은 잘못된 편견이다.
나이가 아닌 안좋은 습관이나 게으름이 건강을 안좋게하는 것이다.
즉 관리하면 나이가 들었어도 충분히 건강하게 일을 해낼수 있는 것이다.
정신적 파워, 사회적 파워는 연륜…. 그동안의 수많은 경험들이, 그리고 인맥들이 쌓이고 쌓여 큰힘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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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고령화 되가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이러한 YO에 대해서 인식을 달리해야할 것이다.
또한 내가 YO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끊임없이 공부하고, 경험하고 또한 관리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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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장할뿐 늙지 않는다
성장을 멈출때 비로서 늙게 된다 -랠프 월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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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금별이의 별별 자산관리 블로그(http://tysmyasset.blog.me/)에서 이벤트로 보내주신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