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아침에 생각하지도 못한 일을 맡게 되었다. 너무 갑작스럽고 부담스러운 마음에 불평하며 하루종일 보낸것 같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 졸업도 빡빡한데, 하고 싶은 일들도 많은데…. 또 하나 맡겨진다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웠..
오랫동안 쉬다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에 글을 써볼까 합니다. 블로그가 무엇인가, 궁금해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Text Cube를 알게되고, 또 티스토리를 알게되었었죠. 용량이나, 서버, 호스팅 부담없이 블로그를 운..
후회할것을 알면서도, 어떠한일을 진행할때가 있습니다. 아는데, 아는게 아닌가봅니다. 정신없이 달려가서 뒤를 돌아보면, 또 후회하곤 합니다. 아니라는 것을, 소중한것을 버려가며 깨닫기 전에,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알아야할텐데…...
한번 게을러져서 펑펑 노는것은 쉬운것 같다. 그런데 놀다가 다시 , 부지런한 삶으로 돌아가는 것은 쉽지가 않다. 방학때 훈련다녀와서 쉬어보자, 놀아보자 하며 - 펑펑 놀던 습관,- 아직도 날 잡아 끌어내리려고 한다. 지금이 내..
닮고 싶은「그 청년 바보 의사」 / 안수현 지음 · 이기섭 엮음 과연 나는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환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 내게 환자로 오신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기억 할 수 있을까 책 표지와 책의 첫 챕터에 있는 문..
따뜻한 가족이야기「엄마의 은행통장」 / 캐스린 포브즈 지음 엄마의 은행통장, 이 책은 블로거 함차가족님께서 선물해주셔서 읽어보게 되었다. 따뜻한 가족 이야기. 책을 읽으며 내내 따뜻함이 느껴졌다. 가족을 신뢰하고, 가족을 사랑..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How to Stop Worring and Start Living / 데일카네기 지음 책 제목은 자기관리론 이지만, 원래 제목이 더 책의 내용과 맞는것 같다. 데일 카네기는 걱정을 멈추면 행복해질 수 있..
「위험한 심리학」 / 송형석 지음 심리학과 상담…, 내가 고등학생때 부터 관심을 갖게 된것같다. 사람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심리학, 상담이라는 주제가 어린나이에 가치있게 느껴졌던 것이었을까? 이러한 주제들이 나오면 관심있게..
「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지음 육일약국 갑시다. 경영에 관심이 생기면서, 처음 구입했던 책들중 한권이다. 게을러서 지금까지 미루었었는데, 어느책을 읽을까 책꽂이를 살펴보다가 눈에 띄어서 읽게 되었다. "무의미한 성공지침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지음 표지가 마음의 들어서일까, 사실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구입한 책이다. 독서평을 본것도 아니고, 작가의 이야기도 읽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무작정 책을 읽어나갔다. 눈을 맞으며 그..








